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름과 상태입니다.
모각코 · 모각공 온라인 열람실
고른 쪽에 맞춰 책상에 노트북이나 공책이 놓입니다. 상단 메뉴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가입 없음 · 앉으면 타이머 시작 · English
모여서 각자 공부하고 코딩하는 온라인 열람실입니다. 가입 없이 링크로 들어옵니다.
오래된 도서관 열람실을 3D로 옮겨 놓았습니다. 링크를 열고 코딩인지 공부인지 하나만 고르면 바로 열람실 안입니다. 빈자리에 앉으면 머리 위에서 타이머가 돌기 시작하고, 지금 같이 앉아 있는 사람들의 타이머도 보입니다.
온라인 모각코를 하려면 보통 커뮤니티나 오픈채팅에서 모집글을 찾고, 시간을 맞추고, 디스코드 음성방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출석 체크나 벌금 규칙을 두는 모임도 있습니다. 그래도 온라인은 강제성이 약하다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모각공은 모집이나 시간 약속 없이 들어와서 바로 앉는 방식입니다. 대신 지금 함께 앉아 있는 사람과 각자의 타이머가 보여서, 혼자 할 때보다 조금 더 오래 앉아 있게 됩니다.
혼자 코딩하다 새벽 두 시에 집중이 끊기는 개발자, 독서실 비용이 부담되는 취준생과 공시생, 카페에 나가기 귀찮은 날의 대학원생. 모각코나 모각공을 해 본 적 없어도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모여서 각자 코딩'의 줄임말입니다. 한자리에 모이지만 같이 프로젝트를 하지는 않고, 각자 자기 일을 합니다. 시작할 때 인사하고 끝날 때 뭘 했는지 한 줄 남기는 정도가 보통입니다.
'모여서 각자 공부'입니다. 모각코의 공부 버전으로, 시험이든 자격증이든 과제든 각자 할 걸 들고 와서 같은 공간에 앉아 있는 방식입니다. 이 사이트 이름도 여기서 따왔습니다.
아니요. 링크를 열고 코딩인지 공부인지 고르면 바로 들어갑니다.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묻지 않습니다. 이름은 자동으로 붙고, 프로필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네.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결제하는 화면이 없습니다.
빈자리에 앉는 순간 시작되고, 일어나면 멈춥니다. 다시 앉으면 멈춘 데서 이어집니다. 25분마다 끊지 않고 일어날 때까지 계속 올라갑니다. 같은 기기로 같은 날 다시 들어오면 오늘 앉은 시간이 이어지고, 자정에 0으로 돌아갑니다.
앉아 있는 시간을 집중하는 시간으로 남겨 두려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말하고 싶으면 일어나면 되고, 일어나면 타이머가 멈춥니다. 쉬는 사람끼리는 30자 안쪽으로 짧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한 방에 80명까지 들어옵니다. 좌석은 열람실 80석과 칸막이 독서실 32석입니다. 방이 꽉 차면 다음 방으로 들어갑니다. 여러 방에 잘게 나누지 않고 한 방부터 채웁니다.
날씨 데이터 Open-Meteo (CC BY 4.0)